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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독서는?

5세~9세 아이들이 자신들의 발달 특성에 잘 맞는 책읽기 과정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과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 가도록 돕는, 5세~9세 맞춤 책읽기입니다.
 
열정적인 엄마들의 착각?
“초등학교 가기 전에 책을 몇 권이나 읽혀야 하는 걸까요?”.
초등 공부를 위해서라면 초등 수준의 책을 미리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누리,통합 과정이 진행되는 5세에서 9세 자녀를 둔 부모는 마음이 바쁩니다. 3학년부터는 본격 교과 학습이 시작될 테니까요. 주변에서는 초등 준비를 잘 해 두라 충고합니다. 요즘 아이들 학습 난이도가 만만치 않은데 어영부영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면 낭패라는 거지요. 초등 학습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대답은 명쾌합니다. 수많은 교육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조언하기를 ‘책읽기가 공부’라고 하니까요. ‘조금 더 많이!’,‘조금 더 먼저!’ 내 아이가 또래보다 앞서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부모들의 열정적인 책읽기 지도 사례는 늘 온라인,오프라인 소식통에 넘칩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그 아이들이 자라 초등 고학년,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책읽기를 좋아하고’,‘책읽기를 통해 공부하는’ 경우는 생각처럼 많지 않습니다. 심지어 ‘책읽기가 싫어졌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부모들의 잘못된 열정이 그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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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작은 어른’이 아닙니다.
아이의 몸이 단순히 어른 몸을 축소한 구조가 아니듯, 아이가 생각하는 방식, 좋아하는 것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방식과 취향과는 다릅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세 살 아이의 생각방식과 일곱 살 아이의 생각 방식 그리고 열한 살 아이의 생각 방식은 다릅니다. 따라서 5세에서 9세 아이들이 책을 객관화시키며 보는 일은 드뭅니다. 아이들은 책 속 인물에 자신을 이입하고, 책 속 상황을 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재미를 느끼고 책 속에 빠져듭니다. 초등 입학 무렵의 아이들은 세상이나 사물에 대한 이해가 꽤 높아지고, 논리에 의한 ‘관계 짓기’도 가능하지만 정서적으로는 아직 전조작기의 특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은 여전히 ‘유익한 것’이기보다 ‘유쾌한 친구’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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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맞춤 책 선택이 5.9독서이 시작!
아이들은 ‘재미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책 속에서 재미를 발견하면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보고 또 봅니다. 그래서 20년간 독서 지도를 경험하고, 미국 메인 주에 독서학교를 세운 Nancie Atwell은 “어떤 책을 선택하느냐가 어린 독자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떤 책에 재미를 느낄까요? 그것은 아이들이 책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5세에서 9세 아이들이 책을 객관화시키며 보는 일은 드뭅니다. 아이들은 책 속 인물에 자신을 이입하고, 책 속 상황을 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재미를 느끼고 책 속에 빠져듭니다. 초등 입학 무렵의 아이들은 세상이나 사물에 대한 이해를 꽤 높아지고, 논리에 의한 ‘관계 짓기’도 가능하지만 정서적으로는 아직 전조작기의 특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은 여전히 ‘유익한 것’이기보다 ‘유쾌한 친구’여야 하는 것입니다.
 
유아기 특성이 선명한 5세에서 이제 본격적인 논리의 세계, 지식의 세계로 첫 걸음을 내딛는 9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은 직관적, 정서적으로 ‘재미있다’는 쾌감을 주어야 하며, 동시에 아이를 둘러싼 세상과 사물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도록 지적 능력을 성장시키는 책이어야 한다. 이것은 누리출판의 책이 ‘실패하지 않는 지식 그림책’이란 명성을 얻게 한 제품력의 핵심이며, 누리출판 개발자들이 지식 그림책 개발자의 사명으로 품고 하루도 잊지 않는 목표 지점이기도 합니다.
 

5세에서 9세 어린이의 초등 준비를 위한 지식 그림책은 조금 더 까다롭게, 2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유쾌한 즐거움을 주는 책인가요? 똑똑하게 논리적으로 끌어주는 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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